‘갤럭시 워치8’ 착용 제이콥 키플리모, 리스본 하프마라톤에서 세계신기록 [포토]

입력 2026-03-10 1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팀 갤럭시’ 소속 우간다 장거리 육상 선수 제이콥 키플리모가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57분 20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고 10일 밝혔다. 키플리모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러닝 훈련과 컨디션 관리를 위해 갤럭시 워치8을 활용했다. 그는 갤럭시 워치8과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 하프마라톤 △시카고 마라톤 △리스본 하프마라톤 등 세 차례 레이스에 참가해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팀 갤럭시’ 소속 우간다 장거리 육상 선수 제이콥 키플리모가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57분 20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고 10일 밝혔다. 키플리모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러닝 훈련과 컨디션 관리를 위해 갤럭시 워치8을 활용했다. 그는 갤럭시 워치8과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 하프마라톤 △시카고 마라톤 △리스본 하프마라톤 등 세 차례 레이스에 참가해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팀 갤럭시’ 소속 우간다 장거리 육상 선수 제이콥 키플리모가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57분 20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고 10일 밝혔다. 키플리모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러닝 훈련과 컨디션 관리를 위해 갤럭시 워치8을 활용했다. 그는 갤럭시 워치8과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 하프마라톤 △시카고 마라톤 △리스본 하프마라톤 등 세 차례 레이스에 참가해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팀 갤럭시’ 소속 우간다 장거리 육상 선수 제이콥 키플리모가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57분 20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고 10일 밝혔다. 키플리모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러닝 훈련과 컨디션 관리를 위해 갤럭시 워치8을 활용했다. 그는 갤럭시 워치8과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 하프마라톤 △시카고 마라톤 △리스본 하프마라톤 등 세 차례 레이스에 참가해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삼성전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94,000
    • +0.29%
    • 이더리움
    • 3,478,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16%
    • 리플
    • 2,074
    • +3.08%
    • 솔라나
    • 125,700
    • +1.53%
    • 에이다
    • 369
    • +3.65%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237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88%
    • 체인링크
    • 13,720
    • +2.08%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