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모든 휴대전화로 확대

입력 2026-03-04 14:0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은행)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의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기존 삼성 안드로이드 폰에서 아이폰(IOS)를 포함한 모든 휴대전화로 전격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NH농협은행은 민간 모바일 신분증 사업자 중 최초로 휴대전화 전 기종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보안성은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앱’ 수준으로 확보했다. 농협은행은 기기 제한 없는 이용환경을 제공해 디지털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우수한 보안성을 확보했으며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비대면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한 신원 확인이 가능해 비대면 계좌 개설과 대출 신청은 물론 공공기관, 병원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실물 신분증처럼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6월 12일까지 ‘신분증은 내 폰에, 혜택은 내 품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모바일 신분증을 등록하고 응모한 1만7000명의 고객에게 NH포인트 최대 3만원까지 제공한다. 또한 휴대전화 전 기종 확대를 기념해 추첨을 통해 최신형 ‘아이폰17 프로(Pro)’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서비스 확대로 고객의 금융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정신건강 중요하다는 한국인 91%… 실천은 36% 그쳐
  • “이젠 오를 때”…개미, 반도체 레버리지 3154억 베팅
  • "반도체 품은 남부, 개발 막힌 북부"⋯경기도 부동산 시장 양극화
  • '치이카와', 25일 만에 200만 돌파⋯'슬램덩크'보다 빨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66,000
    • -0.16%
    • 이더리움
    • 3,149,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69,100
    • -0.59%
    • 리플
    • 1,745
    • +0.87%
    • 솔라나
    • 136,300
    • -0.66%
    • 에이다
    • 276
    • -2.13%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39%
    • 체인링크
    • 15,270
    • -3.35%
    • 샌드박스
    • 65.4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