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에 글로벌 러너 총집결

입력 2026-03-0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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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2026 Run your way HALF RACE SEOUL)’을 2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제공 이랜드월드)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2026 Run your way HALF RACE SEOUL)’을 2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제공 이랜드월드)

이랜드월드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전날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2026 Run your way HALF RACE SEOUL)’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화문 광장에서 출발해 도심 마천루를 지나 잠실종합운동장에 이르는 21.0975km 하프 코스로 구성됐다.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인 동선은 개최 전부터 러너들 사이에서 ‘역대급 코스’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뉴발란스는 참가자들에게 러닝 싱글렛, 암슬리브 등 전문 기능성 용품과 함께 뷰티·건강기능식품이 포함된 풍성한 패키지를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메달 각인 서비스와 가민, LG생활건강 등 협찬사가 참여한 이벤트 부스가 운영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레이스에서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로버트 허드슨 선수가 1시간 7분 27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서울의 심장부를 관통하는 상징적 코스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하반기 예정된 서울 10K 마라톤에서도 차별화된 기획으로 국내 러닝 트렌드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2026 Run your way HALF RACE SEOUL)’을 2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우승자와 2~5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랜드월드)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2026 Run your way HALF RACE SEOUL)’을 2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우승자와 2~5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랜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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