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은 총재, 스위스 BIS 총재회의 등 참석 차 4일 출국

입력 2026-03-03 12: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IS이사회·경제자문위원회·CGFS 등 주재 및 참석
IMF '아시아 2050 컨퍼런스'서는 기조연설 예정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26 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26 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4일 출국한다.

3일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세계경제회의ㆍ전체 총재회의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BIS 이사 자격으로 BIS이사회와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글로벌금융시스템위원회(CGFS) 의장으로서 글로벌 금융 현안 관련 토론을 주재하게 된다.

이 총재는 또 5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IMF의 '아시아 2050 컨퍼런스'에서 '아시아의 미래: 세계 성장의 엔진 역할은 계속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컨퍼런스 정책 토론 세션에서는 아시아지역 중앙은행의 경제 전망 및 리스크 요인, 통화정책 운영 등에 대한 견해를 교환하게 된다.

이 총재는 회의 참석을 마친 뒤 11일 입국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14,000
    • +0.7%
    • 이더리움
    • 3,613,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49,700
    • +1.01%
    • 리플
    • 1,959
    • +3.21%
    • 솔라나
    • 152,400
    • -0.33%
    • 에이다
    • 312
    • +3.65%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71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5%
    • 체인링크
    • 17,190
    • +2.87%
    • 샌드박스
    • 51.87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