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알테오젠, 작년 매출 2159억·영업익1059억 "사상 최대"

입력 2026-02-27 15: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액 전년比 110%, 영업이익 321% 증가

알테오젠(Alteogen)은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2159억원, 영업이익 1069억원, 당기순이익 144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0%, 영업이익은 321% 증가하며 회사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제형변경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 관련 수익 인식확대에 따른 것이다. 미국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산도스(Sandoz),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GSK, 인타스(Intas)등 7개 회사와 플랫폼 딜을 체결했고, 지난해 하반기 머크의 PD-1 ‘키트루다’의 피하투여(SC) 제형 제품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가 상업화됐다. 이에 따라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식품의약청(EMA) 허가를 취득해 관련 마일스톤을 수령했다.

또한 아스트라제네카와 플랫폼 딜에 대한 계약금, 중국 치루제약(Qilu Pharmaceutical)과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안곡타(安曲妥)’의 중국 판매에 따른 로열티 등이 반영됐다.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는 “신규 플랫폼 기술 개발, 오픈 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순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0]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56,000
    • +2.67%
    • 이더리움
    • 3,281,000
    • +6.08%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95%
    • 리플
    • 2,154
    • +3.41%
    • 솔라나
    • 136,700
    • +5.4%
    • 에이다
    • 408
    • +4.6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1.27%
    • 체인링크
    • 14,220
    • +4.79%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