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상법 개정안 통과…자사주 1년 내 의무 처분 [포토]

입력 2026-02-25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가결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이 증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3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새로 취득한 자사주는 1년 이내, 기존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에 처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가결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이 증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3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새로 취득한 자사주는 1년 이내, 기존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에 처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가결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이 증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3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새로 취득한 자사주는 1년 이내, 기존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에 처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가결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이 증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3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새로 취득한 자사주는 1년 이내, 기존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에 처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왼쪽) 국무총리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왼쪽) 국무총리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가결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이 증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3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새로 취득한 자사주는 1년 이내, 기존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에 처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31,000
    • +2.87%
    • 이더리움
    • 2,762,000
    • +4.7%
    • 비트코인 캐시
    • 347,500
    • -0.11%
    • 리플
    • 1,630
    • +3.16%
    • 솔라나
    • 114,000
    • +2.43%
    • 에이다
    • 240
    • +2.13%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69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3.51%
    • 체인링크
    • 12,340
    • +5.11%
    • 샌드박스
    • 71.47
    • +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