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누적 기부액 100억원 돌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57억원의 사회공헌 금액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했다.
에이피알은 2025년 집행한 사회공헌 금액이 총 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치는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 등을 모두 포함한 결과로, 2024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
“중국과는 가격 경쟁, 대기업과는 브랜드 경쟁을 해야한다. 설계 제작 시공을 하는 EPC 기업으로서 설계는 더 탄탄해야 하고, 제작은 더 정교해야 한다.”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중소기업 SMH(에스엠에이치)는 발전소, 제철소, 항만에서 쓰이는 물류 하역설비의 설계·제작·시공(EPC) 전문기업이다. 20년간 에스엠에이치를 이끌어온 정장영 대표는 최근 신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시중은행 연착륙과 함께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이자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iM뱅크는 전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은행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15대 은행장으로 강 은행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취임식은 황병우 제14대 은행장·현 iM금융그룹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진행됐으며 강 은행장은 취임 포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에서 주최하는 2025년 RCY 전국캠프를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RCY 전국캠프는 매년 8월 대한적십자사에서 개최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 올해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을 맞아 ‘함께한 120년, 함께할 RCY’라는 슬로건으로 6~8일 2박 3일간 울산대학교 및 울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RCY 단원 및
빙그레가 혹한기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난방용품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빙그레는 혹한기 한파에 취약한 노약자, 어린이,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겨울이불 약 5500매를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지난달 말부터 천안, 논산, 김해, 남양주, 경기 광주, 서울 등 전국 각지 재난취약계층에게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주최하는 2024년 RCY 전국캠프를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RCY 전국캠프는 매년 8월에 RCY 단원의 소속감과 협동심, 공동체 의식 등 긍정적 인성 함양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RCY 창립 71주년을 기념해 ‘리스펙트(Respect), 우리는 RCY!’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남서울대학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에 인도주의 활동 후원을 위한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는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빙그레 전창원 대표이사와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후원하는 성금 3억 원은 대한적십자사의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비롯해 각종 재난구호ㆍ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설립한 비영리재단 석오문화재단은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석오문화재단은 26일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식에 참석해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석오문화재단은 이 기부로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정회원으로 가입하게 됐다. 레드크로스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재해·재난을 당한 이재민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긴급비상식량세트’ 제작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 날 정상혁 은행장과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정 행장과 임원 21명은 즉석밥, 통조림 등 8가지 간편식으로 구성된
코스콤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고액 기부 기업인 ‘아너스기업’으로 선정됐다.
코스콤은 10일 오후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로부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1호 가입패’를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1억 원 이상의 고액 기부 기업 모임이다.
코스콤은 201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취약
효성이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후원 등 사회적 소외계층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사회적 약자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발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해왔다.
효성은 2013년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약 7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