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앞둔 본회의장, 한복 차림 의원들 [포토]

입력 2026-02-12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복을 입고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복을 입고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들이 한복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27,000
    • +0.28%
    • 이더리움
    • 3,16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3.17%
    • 리플
    • 2,032
    • -1.45%
    • 솔라나
    • 125,900
    • -0.71%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1.16%
    • 체인링크
    • 14,250
    • -1.79%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