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입력 2026-02-12 15:4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악청’ 등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결실

민원서비스 평가 ‘최고 등급’ 획득

관악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박준희(가운데)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관악구 관계자들이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을 기념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관악구)
▲박준희(가운데)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관악구 관계자들이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을 기념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관악구)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기초 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행정 기관의 대민 접점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민원 행정을 구현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장 소통 부문에서 민선 8기 출범 이후 매주 목요일 구청장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관악청(聽)’과 ‘이동 관악청’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주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감동 행정을 꾸준히 실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관악구의 우수한 민원 행정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하고 구정 신뢰도와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 눈높이에서 더욱 발전된 최상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일경 기자 ekpar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3,000
    • +6.81%
    • 이더리움
    • 3,297,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392,000
    • +28.31%
    • 리플
    • 1,932
    • +12.06%
    • 솔라나
    • 125,900
    • +5%
    • 에이다
    • 299
    • +10.74%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4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10.09%
    • 체인링크
    • 15,850
    • +7.82%
    • 샌드박스
    • 65.64
    • +1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