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일 경산시장 (이투데이)
조현일 경북 경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 100여명과 현장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시정방향 설명과 시정 현안 논의를 통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한다는 취지이다.
6일(오후 2시)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한다’ 주제로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열리는 ‘오만가지 목소리 토크 콘서트’는 연령⸱직업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100여명이 참석해 8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에 접수한 시정 건의사항⸱ 질의와 현장 즉석 문답 등으로 진행된다.
시는 단순히 준비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도록 현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조 시장은 “행정의 답은 늘 현장에 있으며 시정의 주인은 바로 시민”이라며 “한 명의 시민 목소리에도 소홀치 않는 밀착형 소통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