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동명휴게소·동대구역에 이동점포 설치…신권 교환·ATM 서비스

입력 2026-02-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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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신권 교환과 자동화기기 사용이 가능한 ‘iM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사진제공=iM뱅크)
▲iM뱅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신권 교환과 자동화기기 사용이 가능한 ‘iM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사진제공=iM뱅크)

iM뱅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신권 교환과 자동화기기 사용이 가능한 ‘iM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동점포는 14일까지 이틀간 동명휴게소(춘천 방향)와 동대구역 광장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이번 설 명절 이동점포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대구의 주요 교통 거점인 동대구역에 배치됐다. 설 수요가 높은 신권 교환 서비스와 설 복봉투 배부, 현금 입출금이 가능한 ATM기기 운영 등을 통해 장거리 이동 중인 귀성객과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M뱅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신권 교환과 기본 금융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점포를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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