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첫 정규' 온다⋯오늘(12일) '시네마'ㆍ'블러드라인' 선공개

입력 2026-02-12 08:4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선공개곡 ‘시네마(CINEMA)’와 ‘블러드라인(Bloodline)’으로 정규 1집의 포문을 연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아카이브. 1(Archive. 1)’의 선공개곡 ‘시네마’와 ‘블러드라인’을 발매한다.

선공개 타이틀곡 ‘시네마’는 중독적인 후렴구 멜로디와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고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우즈 특유의 감성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지난해 개최된 우즈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무대로 처음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화제의 곡이기도 하다.

함께 공개되는 선공개곡 ‘블러드라인’은 우즈가 해외 작가진과 협업한 곡으로, 프로듀서 Ryan Linvill을 비롯해 ‘드라우닝(Drowning)’을 함께 만든 네이슨(NATHAN), HOHO(김호현) 등이 참여했다. ‘지금의 나를 만든 피 속에 흐르는 본질’을 주제로, 우즈는 이를 ‘Rock and Roll’로 표현하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에너지를 담아냈다.

선공개에 앞서 우즈는 정규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과 콘셉트 포토, 선공개 타이틀곡 ‘시네마’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4가지 무드로 나누어 우즈의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함께 수록곡 전반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우즈의 정규 앨범 ‘아카이브. 1’은 데뷔 이래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선공개곡 ‘시네마’와 ‘블러드라인’, 더블 타이틀곡 ‘휴먼 익스팅션(Human Extinction)’, ‘나나나(NA NA NA)’를 포함해 총 17곡이 수록된다. 우즈는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편, 우즈의 정규 1집 ‘아카이브. 1’의 선공개곡 ‘시네마’와 ‘블러드라인’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10년간 별도 유지·사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5,000
    • -0.09%
    • 이더리움
    • 3,37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63%
    • 리플
    • 1,908
    • +2.14%
    • 솔라나
    • 137,000
    • -0.15%
    • 에이다
    • 278
    • -1.07%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60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52%
    • 체인링크
    • 15,500
    • +0.39%
    • 샌드박스
    • 48.16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