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코리아하우스 개관식 참석한 최휘영 장관, ‘국제 스포츠 외교’ 총력

입력 2026-02-0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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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열린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열린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해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인 올림픽 현장을 찾아 훈련 환경과 현지 지원 현황 등 경기력에 영향에 미치는 모든 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응원과 격려의 기운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최 장관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열린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개관식에서 최 장관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에 당선된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IOC 위원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했다.

앞서 최 장관은 "선수들이 준비한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다 하겠다"라며 지원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8일까지 현지에 머무는 최 장관은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을 직접 응원하고, 현지 지원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국제스포츠 외교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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