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2026년 지원사업 종합설명회' 개최⋯5일부터 접수

입력 2026-02-0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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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올해 주요 에너지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대국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에너지공단은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 등 3개 지역에서 '2026년 에너지공단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5일부터 10일까지 애너지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번 설명회는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 분야의 주요 정책과 올해 공단이 추진하는 핵심 지원 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 분야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것이 목적이다.

설명회 일정은 △23일 서울 코엑스(COEX) 컨퍼런스룸 △25일 대전 컨벤션센터 △27일 부산 아바니 센트럴 호텔 순으로 진행된다.

에너지공단은 이번 행사에서 △재생에너지 보급 및 융자사업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 운영 방향 △에너지 절약시설 융자 지원 △에너지 진단 및 산업 진단 보조 사업 등 업계의 관심이 높은 주제들을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을 강화한다.

재생에너지 사업자, 산업체 및 건물 에너지 담당자, 지자체 공무원, 설비 제조업체 관계자, 소상공인 등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에너지효율정책처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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