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지역 상생 프로젝트’로 국산 농산물 판로 확대 지원

입력 2026-02-0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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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쌀‧논산 딸기 등 신규 품목도 더해져

▲삼성웰스토리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 (사진제공-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 (사진제공-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상생 프로젝트는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매입해 국내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다.

삼성웰스토리는 2024년 논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논산에서 생산된 엽채류 및 양곡 매입을 확대해왔다. 양상추와 쌀이 대표적인 품목 중 하나다.

작년에는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제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구내식당 프로모션을 진행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돕기도 했다. 논산시와의 협업은 올해도 이어져 논산 딸기를 활용한 신메뉴와 디저트 상품이 3월 전국 구내식당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올해도 삼성웰스토리는 전국 지역 농가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새롭게 발굴하고, 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로 지역 상생 프로젝트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최 지역별 구매상담회에 적극 참여해 지역 농산물이 삼성웰스토리의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각지로 유통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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