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기술 참사랑봉사단이 3일 김천시 일대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후원 봉사를 실시했다. (사진제공=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 임직원들이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한전기술은 3일 밥상공동체복지재단과 함께 경북 김천시 어모면 일대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전기술 '참사랑봉사단' 소속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또한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연탄 1만1200장을 기부했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