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버게임즈의 H2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미소녀 팀 전술 RPG 헤븐헬즈가 정식 출시됐다.
4일 클로버게임즈에 따르면 헤븐헬즈는 4인 스쿼드 기반의 실시간 전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소녀 팀 전술 RPG다. 차원 균열 연옥이 발생한 근미래 도쿄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전투요원 ‘윗치’들을 지휘하고 함께 악마에 맞서 싸우게 된다.
정식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인게임 혜택도 제공된다. 글로벌 사전등록 100만 명 달성에 따라 모든 이용자는 SSR 등급 캐릭터 ‘에레나’를 포함한 사전등록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출시 기념 쿠폰과 인게임 출석 보상, 출석 패스 등을 통해 총 100회 이상의 캐릭터 뽑기 기회가 제공돼 초반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정식 출시를 기념해 SSR 등급 캐릭터 에레나와 유미르의 기간 한정 픽업 선발이 진행된다. 에레나는 어썰트 특기의 염화 속성 캐릭터로 광역 원거리 공격에 강점을 지녔으며, 유미르는 스트라이크 특기의 빙결 속성 캐릭터로 근접 전투에 특화된 성향을 보인다.
한편 한국·일본·대만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 출시는 내달 중 이루어질 계획이다.
허동혁 H2 스튜디오 PD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