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SPC삼립 시화공장서 화재⋯근로자 3명 단순 연기흡입

입력 2026-02-03 16:2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현장 사진 (연합뉴스)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현장 사진 (연합뉴스)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경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발생한 화재로 40대 여성 A 씨를 비롯해 공장 근로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다른 근로자 1명은 옥상에서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현재까지 단순 연기흡입 3명 외 확인된 부상자는 없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6분경 공장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관계자 신고를 받고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대~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다. 또한 펌프차를 비롯해 소방관 등 7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은 진행 중이다.

불은 건물 생산동 내 식빵 생산라인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콜라·주스에 ‘가당 부담금’ 매긴다...與 입법 추진
  • 17년 4개월만에 가장 많이 오른 삼성전자, 시총 1000조 시대 눈앞
  • 2006 토리노 vs 2026 밀라노, 팀 코리아 동계올림픽 전력 비교 [인포그래픽]
  • 男 "비용 부담", 女 "맞는 사람 없어"…결혼 망설인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7% 급등 사상 최고…JP모건 “코스피 6000 넘어 강세장 땐 7500”
  • 한국은 금메달 노리는데⋯동계올림픽 관심은 어디로? [이슈크래커]
  • 구윤철 "5월 9일까지 계약, 3~6개월 내 잔금 치르면 중과 유예 검토"
  • ‘AI 전력난’ 우주서 해법 찾는다…머스크, 스페이스X·xAI 합병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16,000
    • +1.62%
    • 이더리움
    • 3,371,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84%
    • 리플
    • 2,370
    • +0.72%
    • 솔라나
    • 152,100
    • +0.86%
    • 에이다
    • 436
    • +2.11%
    • 트론
    • 419
    • -0.71%
    • 스텔라루멘
    • 26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71%
    • 체인링크
    • 14,140
    • +1.29%
    • 샌드박스
    • 147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