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 자체 브랜드 컬러그램, 바이오힐 보, 브링그린 연출 이미지. (사진제공=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자체브랜드(PB) 유럽 수출길을 열었다.
3일 올리브영은 PB 상품을 유럽으로 수출하기 위해 폴란드의 화장품 전문 유통기업 ‘가보나(Gabon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보나는 화장품 유통에 특화된 기업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60개국에 8000종 이상의 상품을 유통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올리브영 자체 스킨케어 브랜드인 ‘바이오힐 보’와 ‘브링그린’, 색조 브랜드인 ‘컬러그램’ 등 3개 브랜드가 폴란드 유통 채널에 먼저 입점된 뒤 타 유럽 국가로 순차 진출할 예정이다.
바이오힐보는 바이오 독자성분과 피부과학을 기반으로 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으며, 액티브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브링그린 역시 순하지만 효과적인 성분으로 소비자 호평을 받고 있다.
컬러그램은 새로운 제형, 다양한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플레이풀한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