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입력 2026-02-01 09:5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년 만에 1위 탈환…2위 기아·3위 쿠팡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게양대에 걸린 삼성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게양대에 걸린 삼성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한국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를 3년 만에 탈환했다.

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가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설문 응답 23만610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를 꼽은 응답자들은 LG전자 직원과 공무원이 상당수였다.

2023년부터 2년간 1위를 지켰던 현대자동차는 이번 조사에서 6위로 하락했다. 기아는 2023년 8위에서 2024년 4위로 오른 데 이어 2위에 올랐다. 쿠팡과 하이닉스는 2년 연속 각각 3위와 5위를 유지했다.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는 4위였다.

7~10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네이버, 현대오토에버, 포스코 순이다.

전반적으로 반도체·자동차·방산 관련 제조업과 정보통신(IT) 대기업이 인기 직종으로 꼽혔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라인드 데이터 분석 담당자는 "이들 기업과 함께 언급된 키워드를 보면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가 업계 관심을 높인 것으로 보인다"며 "내부 구성원의 실질적 경험과 외부 기대치 사이의 간극을 꾸준히 좁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1.2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30]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30]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3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9]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김윤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30]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기준금리 정책 변화 예상…한국은행 고민 더 깊어지나
  • 코스닥 부실종목 퇴출 속도낸다…파두 등 23개사 상폐 심사
  • 반도체가 이끈 새해 첫 달 수출 658.5만 달러...역대 최대치 경신
  • 마곡지구 신고가ㆍ방화뉴타운 재개발…강서구 집값 ‘탄력’
  • 이 대통령 “설탕부담금, 세금과 달라…냉철한 논쟁 기대”
  • 꽁꽁 얼어붙는 외식업계… 규제·환율·배달앱 '삼중고'
  • IPO·ICO·스테이블코인까지…가상자산 기업 자금조달 다시 시험대에
  • 영끌족 이자부담 더 커진다…은행들 주담대 ‘줄인상’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1.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84,000
    • -5.86%
    • 이더리움
    • 3,641,000
    • -9.02%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4.86%
    • 리플
    • 2,474
    • -4.15%
    • 솔라나
    • 156,400
    • -10.93%
    • 에이다
    • 441
    • -6.17%
    • 트론
    • 426
    • -1.84%
    • 스텔라루멘
    • 268
    • -5.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6.06%
    • 체인링크
    • 14,900
    • -6.52%
    • 샌드박스
    • 151
    • -1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