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부 장관, 재산 13억1422만 원 신고 [공직자 재산공개]

입력 2026-01-30 00: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년 1월 수시재산등록사항' 관보 게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6 노사정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6 노사정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총 13억142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게재한 ‘2026년 1월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은 본인과 모친, 장남 명의로 이 같은 재산을 등록했다.

김 장관은 건물로 부산 부산진구 소재 아파트(3억5000만 원)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단독주택(2억1400만 원) 등 총 5억6400만 원을 신고했다. 토지는 본인과 모친 명의로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의 답(논)과 전(밭) 등 5필지(가액 2억782만 원)를 보유했다.

예금은 5억3807만 원을 신고했다. 급여소득, 퇴직급여 등이 포함된 김 장관 본인 예금이 4억2903만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모친과 장남은 각각 7634만 원, 3270만 원의 예금을 보유 중이다. 이 밖에 차량으로 2006년식 수입차 1대(433만 원)를 등록했다. 증권이나 채무는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품종 개량에도 활용되는 AI…개발 기간 단축 ‘선봉’ [AI 푸드 혁명 ③]
  • “2980원 반값통닭, 10분만에 매진”...치솟은 물가에 수박 한 통 들었다놨다(르포)[요동치는 여름 장바구니 물가]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멕시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기술수출 다음은 임상…K-ADC 하반기 성적표 나온다
  • 내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없이 단일 적용
  • 폭염급 더위 이어지다 전국 비⋯제주 180㎜ 물폭탄 예고 [날씨]
  • 5월 생산자물가 9개월 연속 상승⋯석유 꺾이고 '구천피' 서비스 뛰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65,000
    • -2.36%
    • 이더리움
    • 2,582,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5.62%
    • 리플
    • 1,732
    • -3.19%
    • 솔라나
    • 105,300
    • -3.04%
    • 에이다
    • 247
    • -1.59%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355
    • +4.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5.06%
    • 체인링크
    • 12,080
    • -0.9%
    • 샌드박스
    • 78.01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