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타이틀 넘버링 변경…2026 새 시즌 준비

입력 2026-01-29 14:5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 이글스 문동주, 3년 연속 공식 모델 선정

▲컴투스프로야구2026 메인 타이틀 (사진제공=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2026 메인 타이틀 (사진제공=컴투스)

컴투스가 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29일 컴투스에 따르면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타이틀 넘버링을 교체했다. 지난해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한 문동주는 올 시즌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맹활약하며 MVP로 선정된 코디 폰세를 비롯해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됐다. 또 현역으로 활약 중인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인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도 타이틀 이미지 및 로고 교체를 완료했다. 올해에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모델로 활약하며 게임의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업데이트도 이뤄졌다. 게임 내 로비 화면이 새롭게 변경돼 입체감을 높였고 각 리그 플레이 및 일일 미션 수행 시 얻을 수 있는 아이템과 포인트를 전반적으로 강화해 유저들이 개막 전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을 추가해 게임의 재미와 전략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컴투스 관계자는 “신규 홈런 연출이 추가됐고 타자의 헬멧과 투수 모자의 리얼함을 극대화하는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개선점도 반영됐다”며 “내달 28일 컴투스프로야구V26 페스타를 통해 유저들과 함께하는 자리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1,000
    • -1.43%
    • 이더리움
    • 2,953,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440,900
    • -2.04%
    • 리플
    • 1,952
    • -1.96%
    • 솔라나
    • 121,000
    • -1.94%
    • 에이다
    • 346
    • -1.98%
    • 트론
    • 518
    • +0.97%
    • 스텔라루멘
    • 39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0.87%
    • 체인링크
    • 13,400
    • -2.55%
    • 샌드박스
    • 103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