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김 부사장은 인력 구조조정과 관련해 "희망퇴직 위로금 등 인력 효율화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은 일회성 반영으로 약 1년 6개월 후 상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실적 전망에 대해선 "4년 만에 이룬 턴어라운드 성과는 2026년 사업 확대를 통해 더욱 가시적으로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LG디스플레이는 "4년 만의 흑자전환을 격려하기 위한 임직원 성과급을 지난해 4분기 실적 비용에 반영했다"고 했다. 성과급의 구체적인 규모와 지급 시기는 아직 공지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