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가 2026년 설을 맞아 82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을 선보인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을 담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1945년 처음 선보인 이후 82년의 긴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100% 국산 쌀의 외피를 30% 정도 도정한 후 사용해 만들었다.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을 적용해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3도다.
백화수복은 우리 민족의 정성 어린 마음을 담아내기 위해 라벨에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사용했다. 라벨과 병뚜껑(캡)에는 금색을 적용해 우리나라 대표 차례주로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했다. 조상님들에게 올리는 제례용이나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라는 평을 받는 이유다.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명절이 아니라도 찬 바람이 부는 계절에 음용하기 더욱 좋다. 제품 용량은 △700㎖ △1.8ℓ 두 종류로 구성됐다. 할인점과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82년 전통의 백화수복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대로 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어 만든 청주”라며 “1만원대 전후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차례 음식에 잘 어울리는 맛있는 술”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