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세계관·콘텐츠 확장

입력 2026-01-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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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운영 로드맵 공개·10주년 대도약 예고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2026년 운영 로드맵 (사진제공=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2026년 운영 로드맵 (사진제공=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세계관 구조 확장과 핵심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27일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운영계획에 따르면 올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를 책임질 가장 중요한 축 중 하나는 세계관 구조의 확장이다. 그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시간관리국과 어둠마녀 쿠키의 서사, 그리고 흑마교주 쿠키와 사령병기 쿠키 간 결투를 그린 무협 테마의 무령비림과 블랙홀로 인해 위험에 빠진 우주를 배경으로 한 슈가노바 오디세이 등 스토리 라인을 지속적으로 넓혀간다.

특히 시간관리국과 어둠마녀 쿠키를 둘러싼 이야기는 쿠키런 지식재산권(IP) 전체를 관통하는 구조의 쿠키런 유니버스로 확장되며 더욱 흥미롭게 펼쳐진다. 쿠키 세계의 다채로운 시간선들이 각각의 이야기를 만드는 동시에 서로 연결되기도 하는 평행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시간선 상에서 발생하는 특수 재난을 주제로 한 시간관리국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28일 업데이트를 통해 바로 공개된다. 시간관리국을 구성하는 여러 부서에 직접 들어갈 수 있는 타이틀 이벤트, 신규 인재 채용을 두고 인사관리과의 다크퐁듀맛 쿠키와 재난대응과의 깜빠뉴맛 쿠키가 대립하는 스토리가 진행된다.

이어달리기 떼탈출부터 다양한 쿠키 미션을 수행하는 쿠키의 도전, 협동 액션의 재미를 더한 레이드런, 유저 창작형 시스템 맵 메이커까지 지난 10년 가까이 재미요소를 확대해 온 핵심 콘텐츠도 고도화한다.

새로운 무림비림 이야기를 배경으로 떼탈출의 신규 에피소드를 추가하고, 지역 조합 시스템을 도입한 릴레이 쿠키의 도전으로 캐릭터 플레이에 다양성을 넓힌다. 더불어 정령 쿠키의 힘 시즌을 통해 랜덤 챌린지에 재미를 확대하고 레이드런에는 직업에 따른 전략 요소를 추가해 러닝 플레이와 결합된 RPG적 재미를 극대화한다.

연정흠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디렉터는 “러닝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이자 러닝 이상의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는 확장된 게임으로서 계속해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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