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콘텐츠 제작을 넘어 이용자의 '발견 경험'을 강화한다. 국가별 이용자 특성에 맞춘 마케팅과 추천 기능으로 한국 콘텐츠 확산을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
3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K-컬처 익스플레인드(K-Culture Explained)' 콘퍼런스에서 김미후 넷플릭스 한국 마케팅 디렉터는 "오징어 게임이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계기
컴투스홀딩스는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스타 세일러(Star Sailors)’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받기 할 수 있다.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를 지원한다.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더핑크퐁컴퍼니는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 ‘핑크퐁 아기상어’ AI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Baby Shark The Experience: Unlock the Secret Ocean)’가 개막 10일 만에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돌파하며 초반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1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방치형 키우기 게임이 잇따라 출시되는 가운데 오늘(29일) 정오부터 쿠키런 IP를 활용한 신작 ‘쿠키런: 크럼블’의 글로벌 사전등록이 시작된다.
‘쿠키런: 크럼블’은 이용자가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쿠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모바일 방치형 RPG다. 키우기 장르의 편의성에 전략적인 쿠키·펫 조합의 재미를 더했으며, 속도감 있는 떼 전투
일본 장인정신 녹아든 ‘14시간 저온 숙성’ 생도넛성수·홍대 이어 신세계 강남점까지 영토 확장궁극적 목표는 본브랜드 ‘아맘 다코탄’ 상륙
국내 디저트 시장의 유행 주기가 갈수록 빨라지는 가운데 ‘오픈런’ 신드롬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브랜드가 있다. 일본의 유명 셰프 히라가 선보인 나마(생) 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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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본연의 맛과 스무디를 한 번에”자연주의 홈메이드 캐나다 감성 담아낸 신메뉴‘빈티지 캐나다’로 매장 내외부 중무장하는 팀홀튼“올해가 중요한 시즌...2028년 매장 160개 목표”
캐나다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여름을 맞아 선보인 ‘프룻풀 썸머’ 과일 스무디. 팀홀튼의 시그니처인 ‘아이스캡’과 달리 얼음을 넣지 않고 과일 과육을 갈아 과일 함량이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요즘 숏폼을 넘기다 보면 유독 자주 들리는 노래가 있습니다. 중독적인 비트와 멜로디, 따라 하기 쉬운 안무
더핑크퐁컴퍼니가 기아와 손잡고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베베핀’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패밀리 모빌리티 경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26일부터 7월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 기아관에서 공개된다. 양사는 기아 브랜드 최초의 목적기반차량(PBV) 모델 ‘The Kia PV5’가 지닌 패밀리 라이
하이트진로의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JINRO)’가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서 2001년부터 25년 연속 1위 신기록을 썼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진로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9450만 상자(상자당 9리터 기준)가 판매됐다. 이는 2위를 기록한 브랜드가 속한 진(Gin) 카테고리 전체
롯데칠성음료가 2022년 9월 중순 첫 선을 보인 ‘새로’는 과당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슈거소주로 국내 소주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하다는 평가와 함께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출시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5000만 병을 돌파, 7개월여 만에는 누적 판매 1억 병을 기록했다.
롯데칠성음
이머시브 디스커버리 콘셉트 도입… 시내면세점 최초 프리미엄 향수 라인 입점상반기 화장품·향수 매출 46% 급증세 발맞춰 하이엔드 콘텐츠 확충 가속
롯데면세점이 명동본점의 샤넬 코스메틱 매장을 확장 리뉴얼하며 하이엔드 뷰티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차별화된 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앞세워 외국인 관광객과
엔씨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캐릭터 프로모션 비디오(PV)를 선보였다.
엔씨는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PV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캐릭터 PV에는 주요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가 담겼다. 이용자는 영상을 통해 캐릭터별 설정과 서사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전투 장면과 일상 생활, 시나리오 연출 등
삼성전자가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DC 스튜디오와 손잡고 영화 ‘슈퍼걸’의 세계관을 활용한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24일 전 세계에서 개봉한 슈퍼걸에 맞춰 삼성 TV와 오디오 제품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슈퍼걸 컬렉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컬렉션은 1
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애니가 불닭브랜드의 신규 캐릭터 IP ‘페포(PEPPO)’의 공식 플랫폼 ‘페포월드닷컴’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페포월드닷컴은 페포의 공식 세계관을 소개하고, 국내외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은 페포의 캐릭터와 세계관에 기반한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페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IP) 기반 미공개 신작을 공개한다.
크래프톤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이하 게임스컴)에 참가해 신작 총 5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펍지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았다. 기존의 틀을 깨는 방향성과 차별화된 게임플레이 경험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재미를
신세계아이앤씨가 퍼블리싱 게임 IP 2종 ‘마이 리틀 퍼피’, ‘솔라테리아’의 닌텐도 및 PS5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게임피아, 예판넷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드림모션의 마이 리틀 퍼피와 스튜디오 두달의 솔라테리아는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먼저 출시돼 각각 ‘압도적으로 긍정적’,
리디는 5월 한 달간 진행한 '만화는 리디' 캠페인을 통해 만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만화 카테고리 월 매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디는 캠페인 기간 동안 홍대 등 주요 거점에 오프라인 광고를 진행하고, 인플루언서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화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에 힘입어 캠페인 기간 만화 매출
CJ제일제당이 치킨 전문 브랜드 ‘소바바’를 론칭하며 치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기존 ‘고메’ 산하 제품으로 선보인 ‘소바바 치킨’이 올해 1분기 누적 판매량 2500만 봉 돌파 등 냉동치킨 시장을 선도하는 성과를 낸 것을 발판 삼아 치킨 전문 독립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17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소바바’는 소이허니‧양념허니‧마쏘킥‧레드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콘텐츠, 화면 밖으로…‘세계관’ 간접 경험IP협업 상품 흥행에...유통가, K푸드·K콘텐츠 결합 확대
유통업계가 K콘텐츠를 활용한 커머스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드라마나 만화, 영화 속 화제의 음식을 실제로 구현해 상품화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콘텐츠 세계관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는 것. 흥행하는 콘
사내독립기업 형태로 조직개편⋯사업 본격화하이브 스토리 대표 황보상우 CIPO가 총괄오리지널·외부 IP 전개⋯문화 콘텐츠로 확장
패션업계가 지식재산권(IP)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외부 캐릭터를 빌려 협업하는 단계를 넘어, IP를 직접 만들고 팬덤을 키워 독자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
“천재가 동생을 위로하면 이런 노래가 나온다.” ‘개화’라는 앨범을 두고 대중은 그런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그 위로는 동생에게만 닿은 게 아니다. 저마다의 아픔을 견디며 현재를 살아내는 우리 모두의 가슴도 울리고 있으니 말이다. 이 앨범이 도파민 시대에 던지는 진짜 위로가 된 까닭을 살펴본다.
슬픔 뒤의 기쁨 아닌 ‘기쁨 뒤의 슬픔’
“기
인생의 희로애락이 녹아 있는 트로트. 꽃중년의 트로트 사랑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다만 지금 주목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과거 ‘애청자’에 머물렀던 이들이 이제는 아이돌 팬덤 못지않은 ‘거대한 팬덤’으로 진화하며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공연장을 채우고, 굿즈를 만들고, 팬카페를 운영하는, 이른바 ‘덕질’의 주체가 된 꽃중년. 이들은
[브라보 별(★)튜브] “스타는 방송에서만 본다?” 이제는 옛말입니다. 중년 스타들이 유튜브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들이 여전히 ‘워너비’로 사랑받는 이유를 짚어보는 동시에, 꽃중년 독자들이 스타에게서 영감을 얻어 취미와 배움으로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함께 제안합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전하는 중
업비트,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는 22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원의 말들-뇌과학으로 보는 자연의 환대, 치유와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두나무의 이번 토크콘서트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보라매공원 내 세컨포레스트 디지털 치유정원에서 진행됐다.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