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개최 예정이던 쿠키런의 첫 러닝 대회 ‘용감한 쿠키RUN in 서울’이 취소됐다. 참가 신청자 전원에게 참가비를 돌려주며, 대체 행사로 버추얼런을 검토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15일 이투데이에 “최근 러닝 대회 현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용감한 쿠키RUN in 서울’을 취소하게 됐다”며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은 예정대로 진행
데브시스터즈가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에 나선다.
데브시스터즈는 할리우드 스튜디오 '빅 샷 픽처스(Big Shot Pictures)'와 쿠키런 IP 기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게임 중심으로 성장한 쿠키런 IP를 영화로 확장하기 위한
게임 속에서 달리던 쿠키들이 서울어린이대공원으로 나온다. 월드 챔피언십부터 쿠키런 첫 마라톤, 증강현실(AR) 투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팬들을 맞는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달 24ㆍ25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하는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의 상세 프로그램을 7일 공개했다.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오프라인 축제로, ‘쿠키런: 오
데브시스터즈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Press A)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쿠키런 IP 타이틀 최초 기록을 세웠다. 국·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역시 보상 목표치인 10만명을 크게 웃도는 15만명을 기록하면서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9일 데브시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세계관 구조 확장과 핵심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27일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운영계획에 따르면 올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를 책임질 가장 중요한 축 중 하나는 세계관 구조의 확장이다. 그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시간관리국과 어둠마녀 쿠키의 서사, 그리고 흑마교주 쿠키와 사령병기 쿠키 간 결투를 그린 무
데브시스터즈는 3분기 매출 549억 원, 영업손실 7억 원, 당기순이익 16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라이브 게임의 연간 운영 로드맵 기준 이번 분기는 상대적으로 캐주얼한 콘텐츠 중심의 업데이트가 배치된 기간으로 일시적인 매출 감소가 발생했다.
다만 4분기에는 주요 게임 타이틀의 메이저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만큼 즉각적인 매출 반등이 예상된
데브시스터즈는 캐시카우인 '쿠키런:킹덤'이 성장세를 유지하며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을 견인했다. 데브시즈터즈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9% 상승한 920억 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04% 늘어난 10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게임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7% 및 전분기 대비 15% 성장했고 해외 매출 비중 또한 77
데브시스터즈는 1분기 매출액은 891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 당기순이익 102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출시 4주년을 맞은 ‘쿠키런: 킹덤’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이번 실적 향상의 핵심축으로서 활약하며 지난해 동기간 대비 매출은 50%, 영업이익은 16% 가량 확대됐다.
‘쿠키런: 킹덤’은 지난 1월 4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및 캠페인 효과로
데브시스터즈는 2분기 매출 545억 원, 영업이익 49억 원, 당기순이익 63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 분기 진행된 3주년 업데이트의 기저 효과로 이번 분기 ‘쿠키런: 킹덤’ 매출은 감소했으나 지난 4월 11주년 업데이트로 ‘쿠키런’의 앱스토어 인기 및 매출 순위 급상승을 이끌었고 6월 26일 신작 ‘쿠키런: 모험의 탑’을 성공적으로 글로벌
대만 '해피툭'과 앱마켓 시범운영네델란드에 유럽법인 설립하기도저렴한 수수료 무기로 내세울 듯'만년 적자' 꼬리표 뗄지 시장 주목
국내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원스토어’가 구글과 애플이 장악한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국 모바일 게임 선호도가 높은 대만을 시작으로 향후 유럽, 북미까지 뻗어 나갈 계획이다. 영토 확장을 통해 원스토어가 ‘만년 적
세계 3대 게임 시장 진출 나선다비공개 베타 테스터 94% “긍정” 답변“모바일 내 협동 액션 장르 확산할 것”
데브시스터즈는 해외 게임사 요스타와 신작 모바일 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의 일본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달 26일 글로벌 출시되는 쿠키런: 모험의 탑은 이용자 간 실시간 협력과 생동감 있는 직접 조작 전투경험
데브시스터즈와 크래프톤이 모바일 러닝 게임 ‘쿠키런’의 인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게임 서비스 및 콘텐츠 현지화 전략을 구체화하는 등 인도 전역에 쿠키런을 서비스하기 위한 협업에 돌입한다.
쿠키런의 현지 서비스 관련 운영 및 개발은 데브시스터즈 산하 스튜디오킹덤에서 전담한다. 스튜디오킹덤 조길현, 이은지 공동대
데브시스터즈는 새 최고경영자(CEO)에 조길현 스튜디오킹덤 공동대표, 최고사업책임자(CBO)에 배형욱 오븐게임즈 대표, 최고 지식재산(IP)책임자(CIPO)에 이은지 스튜디오킹덤 공동대표,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임성택 데브시스터즈 경영관리본부장을 내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내부 조직의 규모 성장과 외부 경쟁 환경 심화에 따라 데브시스터즈의 핵심 리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607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0% 줄어든 94억 원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이 글로벌 프로모션 종료 이후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임에 따라 매출은 지난 분기 대비 40% 감소했다”면서 “하지만 마케팅 비용 축소와 전분기 인센티브 등 결산 비용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시리즈의 성과에 힘입어 창사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연매출이 369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24%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563억 원, 당기순이익은 496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데브시스터즈의 지난해 실적은 2021년 1월 정식 출시한 ‘쿠키런: 킹덤과 서비스 6년차에 접어든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쿠키런: 킹덤'의 뒤를 이어 IP를 확장시킬 신규 쿠키런 게임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출시된 쿠키런: 킹덤은 국내는 물론 미국, 대만, 일본, 태국 등 해외에서까지 흥행하며 회사의 성과를 견인했다. 올해 독일 및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 현지 캠페인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해당 게임과 더불어 쿠키런 IP의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76억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6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2억 원으로 2302% 성장했다.
이는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대대적인 흥행을 도출한 ‘쿠키런: 킹덤’과 5년 이상 꾸준한 인기를 지속하고 있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97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95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60%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60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2011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반기 최대매출 기록을 넘어섰다.
매출은 ‘쿠키런: 킹덤’의 성공적인 론칭 및 안정적인 흥행 유지와 ‘쿠키
유안타증권은 24일 데브시스터즈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5만 원을 제시했다. 게임 흥행에 따른 현금 유입,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우수 개발자 유입 증가로 회사의 장기적인 개발 능력이 증가할 것이란 기대를 이유로 들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지난 2개월간 549%가 올랐음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