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선, 송민규 'CF서울' 이적에 악플 폭격⋯"와이프인 죄, 뒤통수 조심해"

입력 2026-01-21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곽민선SNS)
(출처=곽민선SNS)

아나운서 곽민선이 쏟아지는 악플에 고충을 토로했다.

21일 곽민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 넘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하며 “하나같이 거짓 썰과 뇌피셜 뿐”이라고 지적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소름 돋는다. 서울 가서 꼭 XX 돼라”, “와이프인 죄로 상암에서 뒤통수 조심해라”, “XX로 쳐서 죽여버린다”, “우리 선수랑 만난다고 할 때부터 반대했어야!” 등의 비난과 협박성 내용이 담겼다.

이는 곽민선의 남편이자 축구선수 송민규의 이적으로 인한 여파로 보인다. 송민규는 최근 전북 현대를 떠나 FC서울로 이적했고 이에 대해 일부 팬들이 도 넘은 방식으로 불만을 토로한 것.

이에 곽민선은 “정작 내막은 알려진 것이 없고 그간 어떤 언론에도 답한 적이 없다. 어떻게 하나같이 거짓 설과 뇌피셜뿐”이라며 “남편이 짊어지고 간다고, 괜찮다고 했는데 나는 안 괜찮은 것 같다”라고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곽민선은 e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지난해 12월 송민규와 결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75,000
    • -2.3%
    • 이더리움
    • 4,392,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3.27%
    • 리플
    • 2,817
    • -1.85%
    • 솔라나
    • 189,400
    • -0.94%
    • 에이다
    • 529
    • -0.56%
    • 트론
    • 440
    • -2.44%
    • 스텔라루멘
    • 3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70
    • -1.28%
    • 체인링크
    • 18,180
    • -2.21%
    • 샌드박스
    • 22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