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위험한 고비 넘기자 전 소속사도 나섰다⋯"악플러에 법적 조치"

입력 2026-01-01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권민아SNS)
(출처=권민아SNS)

AOA 권민아의 전 소속사가 악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일 권민아의 전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최근 SNS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모덴베리코리아는 권민아와 전속계약이 해지된 상태다. 하지만 계약 종료에도 모덴베리코리아는 권민아를 향한 악성 댓글 등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모덴베리코리아는 “상호 합의로 원만하게 정리된 사안이며 현재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현재 권민아 씨의 일정 및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 업무는 당사에서 계속 이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험한 고비를 넘기며 구조된 사실을 직접 알려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특히 “당신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거 약속 지킬 거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걱정을 사기도 했다.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탈퇴한 뒤 2019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AOA 멤버였던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을 내놓으며 논란이 됐다. 이로 인해 지민은 연예계를 은퇴했고 AOA는 사실상 해체의 길을 걸었다.

지난해 11월에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복귀를 예고했으나 지난달 계약을 해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09,000
    • +0.9%
    • 이더리움
    • 3,423,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28%
    • 리플
    • 2,045
    • +0.05%
    • 솔라나
    • 124,700
    • +0.4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31%
    • 체인링크
    • 13,710
    • +0.29%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