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78.9/1479.3원, 2.65원 상승..미·유럽 갈등+일본 재정우려

입력 2026-01-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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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한 트레이더가 작업 중 눈을 문지르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한 트레이더가 작업 중 눈을 문지르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간 갈등과 함께 일본 재정우려까지 더해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2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8.9/1479.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6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78.1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2.6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8.17엔을, 유로·달러는 1.1724달러를, 달러·위안은 6.955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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