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자생메디컬아카데미 겨울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입력 2026-01-18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의대생도 관심 갖는 한의학, ‘K-메디’ 선봉장”

▲‘2026 자생메디컬아카데미 겨울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한의통합치료를 체험하하는 모습.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2026 자생메디컬아카데미 겨울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한의통합치료를 체험하하는 모습. (사진제공=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 이달 5일부터 2주간 해외 의대생 및 의대 진학 준비생을 대상으로 ‘2026 자생메디컬아카데미 겨울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8일 자생한방병원에 따르면 프로그램에는 미국·캐나다·태국·한국 등 4개국에서 선발된 5명의 의대생 및 예비 의료인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텍사스대학교 샌안토니오, 노스이스턴대학교, 포모나 칼리지, 태국 카셋삿대학교 등 다양한 국가의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인재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2주간 자생한방병원 진료 시스템과 치료 환경을 경험하며 한의학과 근거중심의 통합의학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자생한방병원 임상 참관과 한의학 및 통합의학 이론 강의, 최종 발표 및 수료식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자생메디바이오센터를 방문해 약침 제조 및 연구 시설을 견학하고, 한의학의 과학화 및 표준화를 위한 연구 시스템을 체험했다.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원장은 “자생메디컬아카데미 인턴십 프로그램은 전 세계 미래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의학과 통합의학의 인식을 제고하고, 글로벌 의료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국제 교류와 교육을 통해 한의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36,000
    • -2.17%
    • 이더리움
    • 3,087,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543,500
    • -3.98%
    • 리플
    • 1,996
    • -1.96%
    • 솔라나
    • 126,300
    • -2.7%
    • 에이다
    • 362
    • -3.21%
    • 트론
    • 543
    • -0.18%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1.04%
    • 체인링크
    • 13,940
    • -4.98%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