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카다이프 쫀득볼’에 이어 새로운 두바이식 디저트 ‘두바이식 카다이프 뚱카롱’을 내놨다.
두바이식 카다이프 뚱카롱(3200원)은 ‘뚱카롱(뚱뚱한 마카롱)’ 콘셉트를 적용해 필링을 가득 채웠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면과 꾸덕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풍성하게 담아 바삭한 식감과 진한 고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특히 마카롱 껍질인 초코맛 코크에는 전분을 섞지 않고 분쇄한 아몬드가루 100%를 사용해 쫀득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살렸다. 바삭함과 쫀득함 그리고 꾸덕함으로 이어지는 다층적인 식감 구조는 ASMR 콘텐츠 소비 트렌드와도 맞물려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최근 ‘오픈런’까지 일으킨 1일 선보였던 ‘카다이프 쫀득볼’에 이어 두 번째 두쫀쿠 트렌드 디저트를 선보인 셈이다. 세븐일레븐 디저트 카테코리 매출이 카다이프 쫀득볼 출시 2주 만에 전년 대비 250%까지 오른 만큼 뚱카롱 신제품 역시 매출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