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고물가 시대에 주요 생필품을 대상으로 1+1 행사와 추가 결제 할인까지 더해 최대 75%까지 가격을 낮추는 민생 지원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BGF리테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고물가 시대에 주요 생필품을 대상으로 1+1 행사와 추가 결제 할인까지 더해 최대 75%까지 가격을 낮추는 민생 지원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1000여 종이 넘는 월 통합 행사에 더해 21일부터 31일까지 ‘생활밀착형 상품’을 선별해 특별 할인 행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특히 주요 카테고리에서도 평소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인기 상품 총 10종에 대해 최대 69%의 파격 할인을 기획했다.
깨끗한나라 촉앤감 시그니처 30롤은 69% 할인된 1만900원에, 촉앤감 프리미엄 24롤은 50% 할인된 1만79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동원 먹는샘물(500ml) 20입은 50% 할인한 10만 원에, 햇반 12입(210g)은 16% 할인한 1만49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코카콜라, 칠성사이다(500ml) 제로 등 5종에 대해서 1+1 행사를 적용한다.
CU는 20% 추가 할인까지 준비했다. 깨끗한나라 촉앤감 시그니처 30롤을 제휴 카드 및 간편 결제로 구매하면, 69% 할인된 가격(10,900원)에 추가 20% 결제 할인이 더해져 최대 7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