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1인 가구용 ‘한 끼 양념육’ 5000원도 안하네

입력 2026-01-18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물가, ‘혼밥’‧1인 가구 수요 증가 반영

▲GS25 모델이 1인 가구 맞춤형 상품인 4900원 한끼 양념육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25 모델이 1인 가구 맞춤형 상품인 4900원 한끼 양념육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빠르게 증가하는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4900원 한 끼 양념육’ 3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고물가 장기화로 외식과 장보기 부담이 커진 가운데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상품에 주목해 선보인 제품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10년 새 8.9%포인트 상승하며 전체 가구 유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GS25는 이 같은 가구 변화에 맞춰 혼밥러와 자취생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용량 신선 먹거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1인분에 최적화한 200g 소포장 양념육 상품으로 △제육볶음 △간장 양념 삼겹살 △고추장 양념 삼겹살 등3종이며, 각 4900원에 16일 출시한다. 2026년 연중 고정가로 판매하는 양념육 3종은 약 4000여 점의 GS25 장보기 콘셉트 매장과 신선강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31일까지는 ‘신선특별시) 친환경소용량모둠쌈’ 증정 행사도 진행, 양념육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쌈 채소를 제공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GS25는 앞으로도 1인 가구 증가와 혼밥 트렌드에 맞춰 소용량·가성비 중심의 신선 먹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편의점 장보기 수요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6] 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그린란드 압박에 '관세 카드'⋯유럽 8개국 정조준
  • 거침없이 오른 코스피, ‘오천피’까지 140P…다보스·관세 변수에 촉각
  • 현대차그룹, 美시장점유율 역대 최고 11.3%…관세 압박 이겨낸 ‘현지화 힘’
  • 코스피 ‘불장’에 10종목 중 1곳 52주 신고가
  •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ETF’ 나오나…국장 유턴 위해 규제 손질
  • 靑 "李-여야 지도부, 쿠팡·홈플러스 사태 초당적 협력키로"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연기
  •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통과…내란 수사 재점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523,000
    • -0.21%
    • 이더리움
    • 4,89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0.9%
    • 리플
    • 3,039
    • -0.2%
    • 솔라나
    • 210,800
    • -1.17%
    • 에이다
    • 585
    • +0.17%
    • 트론
    • 473
    • +3.28%
    • 스텔라루멘
    • 339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60
    • -0.42%
    • 체인링크
    • 20,230
    • +0.2%
    • 샌드박스
    • 226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