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학폭' 의심에 놀라운 대답⋯"임짱은 학교 안 다녀"

입력 2026-01-1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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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임짱TV'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임짱TV' 캡처)

임성근 셰프가 ‘학폭 의혹’에 남다른 대답을 내놨다.

16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서는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임성근이 직접 ‘학폭’을 언급했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육개장에 들어갈 계란을 풀던 중 “내가 폭력적으로 요리를 하냐. 보시는 분들이 요리가 폭력적이라고 한다. 저 순하다. 손이 빠르다. 폭력적인 게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어떤 분들이 그러더라. 임짱의 성격이 와일드 하니까 분명 학폭에 연루되어 있을 거라고. 죄송하지만 저는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라며 차원이 다른 대답을 내놨다.

그러면서 “중학교 3학년 때 집 나와서 일하다가 다시 잡혀서 고등학교 입학하자마자 또 나왔다. 학폭을 할 시간이 없었다. 걱정하실 필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폭력적’이라는 것이 나쁜 의미가 아니라 호쾌하다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폭력적’은 요즘 유행하는 표현”,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니 너무 웃기다”라며 웃음으로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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