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미래 공학 인재와 산업·직무 인사이트 공유

입력 2026-01-15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 본사 사옥 전경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 본사 사옥 전경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서울대학교 대학연대 지역인재양성 사업단에서 주최한 ‘2026 전국 공학 인재 커리어 인사이트 데이’에 참여해 전국 공학계열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산업 및 직무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준비 중인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산업별 채용 및 직무 이해를 돕고, 산학 교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시장 동향 특강과 함께 원자력, 항공우주, 화학생명, 조선해양 등 주요 공학 분야 현직자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에쓰오일에서는 조성환 신에너지개발팀장이 화학생명 산업 분야 토크 콘서트 연사로 참여했다. 조 팀장은 회사 홍보 영상을 시작으로 주요 사업 구조와 경쟁력, 대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를 비롯한 중장기 성장 전략과 미래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 에쓰오일의 채용 정보와 전형 프로세스를 설명했다.

이후 40~50분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사전 질문과 현장 질문을 통해 취업 준비 전략, 전공 활용 방법, 사회 선배로서의 조언 등 실질적인 이야기가 오갔다. 조 팀장은 “전공 지식뿐 아니라 산업에 대한 이해와 문제 해결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본인이 왜 해당 산업과 회사에 적합한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산학 교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5,000
    • -3.26%
    • 이더리움
    • 2,920,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427,500
    • -3.13%
    • 리플
    • 1,912
    • -2.6%
    • 솔라나
    • 118,600
    • -1.82%
    • 에이다
    • 339
    • -1.74%
    • 트론
    • 507
    • -1.74%
    • 스텔라루멘
    • 376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72%
    • 체인링크
    • 13,270
    • -0.6%
    • 샌드박스
    • 10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