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섭 미래에셋證 대표,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사회 지속가능성 위한 동참”

입력 2026-01-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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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가운데 )이 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에 동참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가운데 )이 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에 동참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김미섭 대표이사 부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 부회장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부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에셋증권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과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을 지목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는 데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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