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공연·전시를 아우르는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이며 서비스 영역을 확장했다.
NOL은 공연·전시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하고 1월 한 달간 예매 수수료를 전면 무료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카테고리 신설은 NOL 앱 하나로 공연 티켓 예매부터 콘텐츠 탐색, 혜택 적용까지 여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콘서트와 뮤지컬, 전시·행사, 연극, 클래식·무용, 아동·가족 등 전 장르의 공연 티켓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 티켓 큐레이션 기능을 통해 콘텐츠 탐색 편의성을 높였다. NOL 단독 상품도 지속해서 확대해 차별화된 예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31일까지 ‘NOL에서 만나는 이달의 티켓’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월 한 달간 NOL 단독으로 예매 수수료 전면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인기 작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타임세일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신작 얼리버드와 오픈 위크 할인, 2인 예매·재관람 할인, 낮 공연 관람객을 위한 마티네 할인 등 관람 상황에 맞춘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최동휘 놀유니버스 마케팅전략실 리더는 “엔터·티켓 서비스 결합으로 여행을 넘어 공연과 전시까지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했다”며 “NOL 안에서 다양한 즐거움이 연결되도록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