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시그니엘 부산에서 프리미엄 호텔 멤버십 시그니엘 컬렉션(SIGNIEL COLLEC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
7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시그니엘 컬렉션은 △시그니엘 컬렉션 △프리미엄 △마스터 고메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출시한 유료 멤버십이다. 시그니엘 부산의 경우 바다를 볼 수 있는 객실과 레스토랑, 다양한 부대 시설 등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시그니엘 컬렉션(600만 원)과 프리미엄(200만 원) 멤버십에 객실 업그레이드 이용권을 3매 추가 제공한다. 마스터 고메(120만 원) 멤버십은 기존 대비 30만 원을 인하해 더 많은 고객이 프리미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최근 호텔 조식 문화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자리 잡은 점을 반영해 기존 10만 원권으로 제공했던 레스토랑 식사권도 5만 원권으로 세분화했다. 고객들이 다양한 식음 서비스에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혔다.
이와 함께 멤버십을 갱신하는 기존 고객에게 와인을 추가 제공한다. 시그니엘 컬렉션에는 프리미엄 와인 세트(레드&화이트)를, 프리미엄 및 마스터 고메 멤버십에는 각각 레드와인 1병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