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이 대한민국 통신의 역사가 됐듯이 인공지능(AI)이라는 무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SK텔레콤의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을 만들어 내자”고 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전환(AX)은 우리 일상을 더 가치있고 행복하게 할 필수조건”이라며 “누구나 AI로 자신만의 값진 성과를 만들고 회사의 성장이 우리 삶의 질을 함께 높이는 선순환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의 변화는 모두가 하나되는 '드림팀'으로 거듭날 때 완성될 수 있다”면서 “드림팀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서로의 역량을 더해 함께 걸어가며 어떠한 어려움도 넘어서는 원팀(One Team)”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여정에서 경청과 겸손의 자세로 서로에게 따뜻한 어깨가 돼주는 건강한 마음들이 모일 때 우리는 비로소 든든한 드림팀이 될 것”이라며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내려놓고 서로가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CEO는 변화 관리 최고 책임자로 구성원이 설렘과 확신을 갖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우리 모두 변화의 주인공이 돼 흔들림 없이 함께 걸어 나가자”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