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코리아 그랜드 세일’ 참여…방한 외국인 혜택 풍성

입력 2025-12-21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백화점 서울 명동 본점 전경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서울 명동 본점 전경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내년 2월 2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외국인 소비자 대상 혜택이 풍성하다. 행사 기간 패션·뷰티 카테고리 내 단일 브랜드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한 외국인 소비자 선착순 1만 명에게 2만 원 상당 롯데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외국인 비중이 높은 본점과 잠실점에서는 에비뉴엘 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2잔 쿠폰을 선착순 1만 명에게 제공한다.

이어 전 점포에서 알리페이로 1천500위안 이상 결제 시 3% 즉시 할인을, 홍콩·마카오·태국 고객에게는 10만 원 이상 결제 시 15%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외국인을 위한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를 지난 4일 출시한 이후 하루 평균 300명 넘는 관광객이 카드를 발급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카드는 5% 할인 쿠폰과 교통카드 기능, 엘포인트 적립 기능을 갖췄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방한 관광객이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며 "한국을 대표하는 리테일 브랜드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2025.12.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461,000
    • +1.04%
    • 이더리움
    • 4,413,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0.34%
    • 리플
    • 2,734
    • +1.3%
    • 솔라나
    • 186,400
    • +2.31%
    • 에이다
    • 521
    • +5.04%
    • 트론
    • 413
    • -0.72%
    • 스텔라루멘
    • 304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0%
    • 체인링크
    • 18,810
    • +5.14%
    • 샌드박스
    • 169
    • +5.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