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73.4/1473.8원, 4.0원 하락..비둘기 월러

입력 2025-12-18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비둘기파(통화완화파)적 발언이 영향을 미쳤다. 앞서 월러 이사는 “미국의 고용 증가세가 거의 제로에 가깝다”며 “현재 연준 정책금리는 중립금리보다 50~100bp 높은 수준이다. 금리를 더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3.4/1473.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2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79.8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4.0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5.65엔을, 유로·달러는 1.1742달러를, 달러·위안은 7.039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46,000
    • -1.35%
    • 이더리움
    • 3,108,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48%
    • 리플
    • 2,008
    • -1.38%
    • 솔라나
    • 127,200
    • -1.62%
    • 에이다
    • 368
    • -1.08%
    • 트론
    • 544
    • +0.55%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72%
    • 체인링크
    • 14,250
    • -1.11%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