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버랜드와 캐비, 하루종일 무제한! ‘에어 투 캐비’ 20일부터 시작

입력 2025-12-17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 동안 무제한 교차 이용할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이용권을 20일부터 운영한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 동안 무제한 교차 이용할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이용권을 20일부터 운영한다. 사진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용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 동안 자유롭게 교차 이용할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이용권이 출시됐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20일부터 이 티켓 적용을 시작한다. 오전엔 에버랜드 눈썰매, 오후엔 캐리비안 베이 스파, 저녁엔 불꽃쇼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스노우 버스터 근처에서 캐리비안 베이로 바로 이동 가능한 ‘따스행 무료 셔틀버스’도 특별 운행한다. 이 셔틀은 캐리비안 베이 입구 근처 정문 주차장에 도착하며, 고객은 물품 보관함이나 차량을 활용해 물놀이 준비가 가능하다.

이용권은 내년 3월 2일까지 에버랜드 홈페이지 및 앱에서 3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하루 동안 두 시설을 무제한 교차 이용할 수 있다. 반대로 캐리비안 베이 먼저 이용 시, 기존 ‘투파크 이벤트’를 통해 오후 3시 이후 에버랜드에 무료 입장 가능하다. 이용객은 ‘솜 포인트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를 얻으며, 에버 투 캐비 고객은 보너스 게임 기회도 추가로 주어진다.

한편, 에버랜드는 ‘오즈의 마법사’ 테마 겨울축제와 눈썰매장,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캐리비안 베이도 겨울용 힐링 스파로 변신, 유수풀까지 따뜻하게 운영돼 인기를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07,000
    • +2.52%
    • 이더리움
    • 3,172,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529,500
    • +0.86%
    • 리플
    • 2,038
    • +3.45%
    • 솔라나
    • 129,400
    • +4.86%
    • 에이다
    • 368
    • +2.79%
    • 트론
    • 544
    • +0.74%
    • 스텔라루멘
    • 223
    • +5.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0.37%
    • 체인링크
    • 14,340
    • +4.06%
    • 샌드박스
    • 107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