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서울역에 K컬처 콘셉트 ‘구도일 트리’ 운영

입력 2025-12-16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이 서울역에 조성한 구도일 트리.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서울역에 조성한 구도일 트리.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은 한국철도공사와 연말연시 KTX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내년 1월 11일까지 서울역에 ‘구도일 트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17년 울산역을 시작으로 부산역, 동대구역, 대전역 등 주요 역사에서 구도일 트리를 선보였다.

올해 구도일 트리는 약 16m² 규모의 대형 포토존으로 조성됐다. 돌바닥을 연상케 하는 바닥에서 시작해 기와를 얹은 한옥 대문이 이어지며, 활짝 열린 문 안팎으로 구도일 캐릭터와 호랑이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일월오봉도’를 모티브로 제작한 배경에는 에쓰오일의 올해 TV 광고 슬로건인 ‘함께 가요, 좋은 내일!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이 붓글씨로 표현됐다.

포토존 양쪽에 배치된 화사한 트리는 복조리, 노리개 등 한국 전통을 상징하는 장식품으로 풍성하게 꾸몄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구도일 트리는 KTX 이용객들에게 긍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상징으로, 다가오는 2026년에는 붉은 말의 힘찬 기운으로 희망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4,000
    • -2.67%
    • 이더리움
    • 2,515,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292,300
    • -2.57%
    • 리플
    • 1,667
    • -2.46%
    • 솔라나
    • 104,700
    • -4.56%
    • 에이다
    • 229
    • -4.98%
    • 트론
    • 498
    • -0.99%
    • 스텔라루멘
    • 296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490
    • -3.69%
    • 샌드박스
    • 79.51
    • -5.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