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 싱가포르서 ‘뇌 영상 분석 AI 솔루션’ 활용 사례 공유

입력 2025-12-09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현국 뉴로핏 최고의학책임자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SEACURE 심포지엄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로핏)
▲임현국 뉴로핏 최고의학책임자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SEACURE 심포지엄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로핏)

뉴로핏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동남아시아 신경인지, 신경영상 및 바이오마커 연구 컨소시엄(SEACURE)이 주최한 심포지엄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 참가한 뉴로핏은 부스를 운영해 치매 치료제의 처방, 치료 효과 및 부작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Neurophet AQUA AD)’를 비롯한 주요 뇌 영상 분석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심포지엄에서는 임현국 뉴로핏 최고의학책임자(여의도성모병원 가톨릭 뇌건강센터장), 싱가포르 치매 분야의 권위자인 나겐드란 칸디아 난양공대 의과대학 교수가 뉴로핏의 뇌 영상 분석 AI 솔루션에 대한 활용 사례 및 임상 연구 성과 등을 소개했다.

임현국 최고의학책임자는 ‘임상 현장의 게임 체인저 뉴로핏: 치매 치료제 효과 및 부작용 관리의 실제 임상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국내 임상 현장에서 뉴로핏 아쿠아 AD를 활용한 실제 사례 및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투약의 안전성을 높이는 임상적 가치를 강조했다.

나겐드란 칸디아 교수는 ‘인지 저하에서의 자동 뇌 분할: 동남아시아 BIOCIS(싱가포르 바이오마커 및 인지 연구) 코호트를 기반으로 한 AI 기반 뉴로핏 아쿠아 소프트웨어의 검증’을 주제로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칸디아 교수는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 임상에서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의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한 연구 성과를 설명했다.

빈준길 뉴로핏 공동대표이사는 “심포지엄 발표를 통해 뉴로핏 아쿠아 AD의 임상적 가치를 소개함으로써 임상 연구 성과를 한층 강화했다”며 “향후 동남아시아 지역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뉴로핏 아쿠아 AD의 공급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빈준길, 김동현
이사구성
이사 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5.12.17]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00,000
    • -0.47%
    • 이더리움
    • 4,361,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1.07%
    • 리플
    • 2,832
    • -0.04%
    • 솔라나
    • 188,200
    • -1.26%
    • 에이다
    • 532
    • -0.56%
    • 트론
    • 438
    • -4.58%
    • 스텔라루멘
    • 311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90
    • -0.67%
    • 체인링크
    • 18,020
    • -1.53%
    • 샌드박스
    • 226
    • -7.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