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용산구 ‘강변삼성스위트’ 등

입력 2025-12-09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8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강변삼성스위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3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6400만 원(68%) 급등했다.

2위는 경기 수원시 ‘광교더리브’로 13억1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1억3000만 원(11%) 상승했고, 3위는 구리시 ‘장자마을금호베스트빌2차’로 18억4000만 원에 거래되며 8000만 원(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수원시 ‘신나무실6단지동보신명’이 6억2400만 원에 거래되며 12% 뛰었고 대구 북구 ‘한신더휴이스턴팰리스’는 4억3500만 원에 거래되며 1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남 김해시 ‘연지공원푸르지오’, 대구 북구 ‘칠곡화성타운3차’, ‘침산화성파크드림’, 경기 구리시 ‘성원2차’, 수원시 ‘벽적골9단지롯데’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9,000
    • +0.72%
    • 이더리움
    • 3,406,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8%
    • 리플
    • 2,233
    • +2.9%
    • 솔라나
    • 138,300
    • +0.66%
    • 에이다
    • 419
    • -1.8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73%
    • 체인링크
    • 14,360
    • +0.56%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