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에 래커 작업 행사 잠정 연기 [포토로그]

입력 2025-12-04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 학생들이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규탄하며 붉은색 래커 스프레이로 적은 항의 문구가 남아있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2시 지난해 시위로 학교에 남은 래커칠을 학생, 교수, 직원이 함께 지우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었지만 칼부림 예고글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래커칠 제거작업을 잠정 연기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정문에 락카 제거 행사를 반대하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2시 지난해 시위로 학교에 남은 래커칠을 학생, 교수, 직원이 함께 지우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었지만 칼부림 예고글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래커칠 제거작업을 잠정 연기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에 학생들이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규탄하며 래커 스프레이로 적은 항의 문구가 남아있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2시 지난해 시위로 학교에 남은 래커칠을 학생, 교수, 직원이 함께 지우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었지만 칼부림 예고글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래커칠 제거작업을 잠정 연기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정문에서 동덕여대 학생이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2시 지난해 시위로 학교에 남은 래커칠을 학생, 교수, 직원이 함께 지우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었지만 칼부림 예고글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래커칠 제거작업을 잠정 연기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 학생들이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규탄하며 붉은색 래커 스프레이로 적은 항의 문구가 남아있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2시 지난해 시위로 학교에 남은 래커칠을 학생, 교수, 직원이 함께 지우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었지만 칼부림 예고글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래커칠 제거작업을 잠정 연기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 학생들이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규탄하며 붉은색 래커 스프레이로 적은 항의 문구가 남아있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2시 지난해 시위로 학교에 남은 래커칠을 학생, 교수, 직원이 함께 지우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었지만 칼부림 예고글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래커칠 제거작업을 잠정 연기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정문에 학생들이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규탄하는 항의 문구와 대자보가 붙어있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2시 지난해 시위로 학교에 남은 래커칠을 학생, 교수, 직원이 함께 지우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었지만 칼부림 예고글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래커칠 제거작업을 잠정 연기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정문에 학생들이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규탄하는 항의 문구와 대자보가 붙어있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2시 지난해 시위로 학교에 남은 래커칠을 학생, 교수, 직원이 함께 지우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었지만 칼부림 예고글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래커칠 제거작업을 잠정 연기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 학생들이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규탄하며 붉은색 래커 스프레이로 적은 항의 문구가 남아있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2시 지난해 시위로 학교에 남은 래커칠을 학생, 교수, 직원이 함께 지우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었지만 칼부림 예고글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래커칠 제거작업을 잠정 연기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을 공식화한 가운데 4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 학생들이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규탄하며 붉은색 래커 스프레이로 적은 항의 문구가 남아있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동덕여대는 이날 오후 2시 지난해 시위로 학교에 남은 래커칠을 학생, 교수, 직원이 함께 지우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었지만, 칼부림 예고글로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래커칠 제거작업을 잠정 연기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2,000
    • +1.4%
    • 이더리움
    • 3,266,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6%
    • 리플
    • 2,000
    • +0.2%
    • 솔라나
    • 123,700
    • +1.06%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81%
    • 체인링크
    • 13,320
    • +2.07%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