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급 국장 승진 예정자 8명 내정

입력 2025-11-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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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전경.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청 전경.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3급 국장 승진 예정자 8명을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는 김홍찬 복지정책과장, 사창훈 주택정책과장, 변경옥 교육지원정책과장, 한정훈 소상공인정책과장, 정헌기 총무과장, 안형준 교통정책과장, 임재근 외국인이민담당관, 진재섭 한강수상활성화부장 등 승진 예정자를 발표했다.

시는 이들 3급 승진 예정자를 포함해 2026년 상반기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복지, 교통, 주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부서 및 시책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을 고려했다"며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재를 발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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