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25-11-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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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장 이춘희, 사학연금 경영지원실장 배수진이 ‘2025년 장애공감페스티벌’에서 2025년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유공에 대한 포상 기념 사진 촬영 중이다. 

 (출처=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사진 왼쪽부터)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장 이춘희, 사학연금 경영지원실장 배수진이 ‘2025년 장애공감페스티벌’에서 2025년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유공에 대한 포상 기념 사진 촬영 중이다. (출처=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보건복지부 및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하는 ‘2025년 장애공감페스티벌’에서 2025년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유공에 대한 포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애공감페스티벌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을 존중하며 비장애인과 어우러져 살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사회 내 긍정적인 인식 제고에 기여한 장애인식개선 유공자,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우수 실시기관 등을 대상으로 포상이 이뤄졌다.

사학연금은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운영 및 인식 개선 활동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주요 실적으로는 △통합사회 조성과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활성화를 위하여 법정의무교육 이행 △사회 형평 인력 대상 복지 향상 노력을 통한 조직 내 장애 감수성 함양 △공공기관 협업을 통한 장애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노력 및 교직원 대상 봉사 사업 운영 등이 있다.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사회 복지의 한 축으로서 사학연금은 우리 사회의 올바른 장애 감수성 향상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겠다”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공단이 공감의 연결고리가 되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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