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100% 재생 MR-PET 도입 광고 5000만뷰 돌파

입력 2025-11-24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초의 행동’ 메시지 통해 소비자 공감과 관심↑”

▲칠성사이다 TVC.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TVC.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광고가 공개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10월 말 공개한 광고는 대한민국 최초 100% 재생 MR-PET(Mechanical Recycled PET‧기계적 재활용 페트) 도입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최초가 모두를 바꾼다’는 콘셉트로 철새편‧펭귄편으로 구성됐고,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시된 영상 누적 조회수가 50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영상에서는 리드 버드(Lead Bird)의 모습과 먹이를 구하기 위해 먼저 바다에 뛰어들어 다른 펭귄들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펭귄으로 자연 속 리더의 모습을 통해 브랜드의 선구자적 역할을 알린 뒤 100% 재생 MR-PET를 적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이 소개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최초’라는 단어가 지닌 혁신성과 리더십을 부각하며 “모두를 바꾼다”는 메시지로 음료 포장재 변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19,000
    • +0.57%
    • 이더리움
    • 3,458,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01%
    • 리플
    • 2,096
    • +4.54%
    • 솔라나
    • 126,100
    • +2.27%
    • 에이다
    • 369
    • +3.65%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3.33%
    • 체인링크
    • 13,710
    • +2.08%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